이찬원·츄, 일본 갸루 스타일 변신과 시부야 109 방문기
JTBC '톡파원 25시' 출연진들이 일본 시부야를 방문해 화려한 갸루 메이크업을 체험하고 현지 문화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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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의 갸루 메이크업과 스타일링 체험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출연진들이 일본의 갸루 문화를 체험하는 과정이 담겼다.

영상 속 재윤은 일본 갸루 잡지 '로하루(Rovaru)'의 현역 전속 모델들이 운영하는 메이크업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해당 스튜디오는 모델들이 직접 스타일링을 진행하는 곳으로 소개됐다. 재윤은 눈 밑을 하얗게 강조하는 애교살 메이크업을 포함한 스타일링을 받았다.
현장에서는 큐빅 하나에 10만~15만 원에 달하는 긴 손톱(네일) 등 갸루 스타일의 특징적인 요소들이 소개됐다. 또한 기본 갸루부터 코와 입 주변을 하얗게 화장하는 '야만바', 더욱 화려한 '만바' 등 세분화된 갸루의 종류와 2000년대 전성기 시절의 스타일 특징도 함께 다뤄졌다.
시부야 109 방문과 파라파라 챌린지
스타일링을 마친 재윤은 시부야의 유명 쇼핑몰인 '시부야 109'를 방문했다. 재윤은 변신한 모습으로 시부야 일대를 이동하며 쇼핑과 스티커 사진 찍기 등을 진행했다. 출연진은 일본에서 갸루 패션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어, 현지인들이 이러한 스타일을 존중하며 지나가는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
영상 후반부에는 이찬원과 츄가 참여하는 '파라파라 챌린지' 장면이 포함됐으며, 전현무와 썬킴이 함께 참여하는 모습도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