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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만 200평" 김혜자가 회상한 900평 대저택 유년 시절

배우 김혜자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대지 900평 규모의 저택에서 자라난 유복한 어린 시절을 담담하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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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 900평, 거실 면적만 200평 규모의 저택

배우 김혜자가 유복했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김혜자는 대지 면적만 900평에 달하는 저택에서 성장했다고 밝혔다.

"거실만 200평" 김혜자가 회상한 900평 대저택 유년 시절

특히 거실 면적만 200평을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인 규모의 집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는 구체적인 기억을 전했다. 김혜자는 화려했던 과거 환경을 담담한 어조로 풀어냈다.

해당 방송은 출연자의 삶을 들여다보는 구성으로 진행되며, 김혜자가 들려준 유복한 성장 배경은 시청자들에게 배우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줬다. 관련 영상은 티빙(TVING)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박철원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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