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붐과 트롯 스타들의 만남,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 9월 첫 방송
강호동과 붐이 MC를 맡은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가 오는 9월 1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트롯 스타들이 출연해 압도적인 기예 퍼포먼스에 직접 도전하는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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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붐 MC 맡고 트롯 스타 대거 합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천만기인쇼'가 베일을 벗었다. 이 프로그램은 세계 최강의 기예 퍼포먼스와 스타들의 노래가 결합한 형태의 쇼다.

진행은 베테랑 MC 강호동과 붐이 맡는다. 여기에 진성, 김용임, 안성훈, 이소나, 추혁진, 허찬미, 손빈아, 최재명, 춘길 등 트롯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라인업을 완성했다.
기예 미션에 도전하는 트롯 스타들
프로그램의 핵심은 스타들이 직접 기예에 도전하는 과정이다. 출연진은 무대 위에서 노래를 선보이는 동시에, 예측 불허의 기예 미션을 수행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는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스타들의 도전이 어우러진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9월 1일 밤 10시 첫 방송 확정
'천만기인쇼'는 오는 9월 1일 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2026년 하반기 안방극장을 겨냥한 이번 프로그램은 첫 방송을 통해 '지상 최대의 기예쇼'라는 정체성을 처음으로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