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leS 박소현이 묻는다…'운명의 미소녀' 테스트에 팬들 직접 참여
tripleS 박소현이 중심이 된 '운명의 미소녀' 테스트 콘텐츠가 공개됐다. 팬들은 질문에 답하며 자신과 연결된 멤버를 확인하고 결과를 공유할 수 있다.
그룹 tripleS(트리플에스)가 박소현을 앞세운 '운명의 미소녀' 테스트 콘텐츠로 팬들과 만난다. 팬들은 영상을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테스트에 참여해 자신과 연결된 멤버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콘텐츠는 '운명의 미소녀'를 찾는 테스트를 주제로 한다. 박소현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팬들이 질문에 답하고 결과값을 확인하도록 구성됐다.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형식보다 팬이 직접 결과에 닿는 참여형 기획에 가깝다.
박소현이 던지는 '오해하고 싶은데 그래도 될까?'
콘텐츠의 제목에는 '오해하고 싶은데 그래도 될까?'라는 질문이 담겼다. 박소현은 이 질문들을 통해 팬들이 자신의 성향을 돌아보고, 그 결과가 멤버들의 이미지와 어떻게 이어지는지 확인하게 한다.
테스트의 재미는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팬들의 선택과 연결하는 데 있다. 박소현의 미소와 질문은 팬들이 자연스럽게 몰입하도록 이끄는 장치가 된다.
Cosmo·Gravity·오브젝트와 이어진 참여형 콘텐츠
이번 테스트는 tripleS가 구축해온 세계관 'Cosmo'와도 맞닿아 있다. 팬들이 직접 의견을 내는 Gravity, 한정된 오브젝트 수집 등 능동적인 활동을 강조해온 그룹의 방식이 테스트 콘텐츠에도 반영됐다.
팬들은 테스트 결과를 공유하며 그룹의 활동에 더 가까이 참여할 수 있다. 아티스트와 팬이 같은 질문을 보고 같은 결과를 기다리는 과정에서, 박소현을 중심으로 한 tripleS의 팬 소통은 또 하나의 놀이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