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박강현, 조현아의 토크쇼 출연…눈물 참으며 선보인 라이브 무대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의 주역 김선영과 박강현이 조현아의 토크쇼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출연해 진솔한 대화와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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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박강현, '조평밤'에서 만난 특별한 시간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김선영과 박강현이 조현아의 토크쇼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이하 조평밤)을 찾았다.

두 배우는 현재 무대 위에서 함께 공연 중인 만큼, 작품을 매개로 조현아와 깊은 유대감을 드러내며 대화를 이어갔다.
"눈물 날 것 같아" 김선영의 진솔한 고백
이날 방송에서 김선영과 박강현은 조현아와 유쾌한 대화를 나누는 한편, 서로를 향한 반가움을 표현했다.
특히 김선영은 조현아의 초대에 대해 행복함과 동시에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김선영은 영상 자막을 통해 "귀한 선영 언니와 강현 오빠가 조평밤에 친히 방문을 해주시니, 행복하고, 눈물나고, 또 울면 못 보니까 눈물을 참아보고"라며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압도적 가창력 담은 라이브 무대 공개
토크 이후 이어진 라이브 무대에서는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의 에너지를 담은 두 배우의 가창력이 펼쳐졌다.
김선영과 박강현은 뮤지컬 배우 특유의 발성과 감성을 담아 라이브를 선보였다. '조평밤'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업로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