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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에 방화는 이제 그만" 박지현,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재치 있는 입담으로 화답

가수 박지현이 최근 '트롯라디오'를 통해 팬들의 열렬한 응원에 유머러스한 답변을 건네며 유쾌한 소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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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 없어요" 박지현의 재치 있는 입담

가수 박지현이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재치 있는 농담으로 화답했다.

"제 마음에 방화는 이제 그만" 박지현,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재치 있는 입담으로 화답

박지현은 최근 진행된 '트롯라디오'에 출연해 그동안 선보였던 무대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팬들의 열띤 응원을 향해 박지현은 "저에겐 소화기가 없어요. 제 마음에 방화는 이제 그만"이라는 농담을 던졌다. 팬들의 뜨거운 화력에 마음이 타오른다는 비유를 담은 표현으로,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PD가 선정한 박지현 베스트 무대 5

이번 영상은 PD가 직접 선정한 박지현의 대표 무대 5곳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영상에는 박지현이 무대 위에서 보여준 다양한 퍼포먼스가 담겼다. 곡마다 변화하는 표정 연기와 라이브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들로 구성됐다.

박철원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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