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김희철, 83년생 동갑내기 유닛 '슈퍼주니어-83z' 첫 미니앨범 발매
슈퍼주니어 이특과 김희철이 동갑내기 인연을 바탕으로 결성한 유닛 '슈퍼주니어-83z'가 미니 1집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을 발표하고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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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1집 '너를 위한 약속 (Promise)' 발매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김희철이 결성한 유닛 '슈퍼주니어-83z'가 7월 13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은 1990년대와 2000년대 사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이특과 김희철은 앨범 콘셉트 구상, 수록곡 작사, 뮤직비디오 연기 등 제작 전반에 참여했다. 뮤직비디오는 가상의 '83번 버스'를 배경으로 두 사람의 서사를 담았으며, 멤버들이 직접 연기를 맡았다.
수록곡 6곡 구성 및 아시아 투어 일정
이번 미니 1집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수록곡은 이특의 솔로곡 '배드 네임 (Bad Name)', 김희철의 솔로곡 '고독남 (GODOGNAM)', '쏠러브 (SOLOVE)', '온새미로', '우리의 우정은 사랑보다 강하다 (More Than Love)'다.
유닛 활동을 위한 공연 일정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 서울 공연 이후에는 도쿄, 방콕,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 8곳을 순회하는 아시아 투어가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