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브라질부터 일본까지 이어진 팬미팅 여정 "총평하자면 감동이었어"
배우 박성훈이 브라질 포르탈레자와 일본을 잇는 팬미팅 일정을 마치고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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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과 일본에서 마주한 팬들과의 시간
배우 박성훈이 브라질과 일본을 오가는 팬미팅 일정을 마무리했다. 박성훈은 최근 브라질 포르탈레자에서 열린 '2026 Sana Fest'와 일본에서 진행된 팬미팅 'Save the Date'를 통해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났다.

"총평하자면 감동"… 팬들을 향한 담백한 고백
모든 일정을 마친 박성훈은 이번 경험에 대해 "총평을 말하자면, 감동이었어"라고 소감을 밝혔다. 화려한 수식어 대신 '감동'이라는 단어를 선택하며 현장에서 느낀 팬들의 환대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박성훈은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을 향해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인사를 잊지 않았다. 멀리 브라질에서부터 일본까지 자신을 보기 위해 모여준 팬들에게 진심을 전하며 만남의 여운을 나눴다.
박성훈은 이번 만남을 뒤로하며 팬들에게 "꼭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