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 북경 팬미팅서 전한 약속 "다음에 꼭 다시 올게요"
은혁이 북경 팬미팅을 통해 홀로서기 후 첫 단독 팬미팅의 소회를 밝히며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약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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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팬들과 눈 맞춘 은혁의 첫 홀로서기
은혁이 북경을 찾아 팬들과 직접 마주했다. 이번 방문은 북경 팬들과 눈을 맞추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팬미팅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은혁을 기다려온 팬들의 환호가 가득했다. 은혁은 팬들이 준비한 꽃다발과 간식을 마주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서툰 중국어에 담긴 팬을 향한 배려
무대 위 은혁은 팬들과 조금이라도 더 깊이 소통하기 위해 준비한 중국어를 선보였다. 서툰 발음이었지만 팬들의 언어로 직접 말을 건네려는 모습에서 팬들을 향한 노력이 드러났다.
은혁은 더 열심히 공부해서 나중에는 중국어로 더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다짐했다.
"다음에 꼭 다시 올게요" 남긴 여운
이번 팬미팅은 은혁에게도 특별한 기록이다. 홀로 진행한 첫 팬미팅이었던 만큼, 북경 팬들이 보내준 응원은 그에게 큰 힘이 됐다.
은혁은 북경에서의 시간이 너무 좋았다는 소회를 밝혔다. 스케줄이 아니더라도 시간이 될 때 다시 와서 여행을 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은혁은 함께해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다음에는 꼭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