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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현진영 앞에서 털어놓은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이후의 삶

가수 유미가 현진영과 마주 앉아 히트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이후의 삶과 음악을 털어놨다. 무대 뒤에서 감내했던 고민과 지금의 음악관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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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미가 현진영과 만난 자리에서 히트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이후의 삶과 음악을 털어놓았다. 대중에게 강렬한 목소리로 기억된 노래 뒤에, 무대 위 순간과 그 밖의 시간을 함께 지나온 가수의 속내가 담겼다.

유미, 현진영 앞에서 털어놓은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이후의 삶

현진영과 마주 앉아 꺼낸 속내

유미는 현진영과 마주 앉아 그동안 쉽게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전했다. 많은 이들의 플레이리스트에 남은 노래는 유미에게 영광인 동시에, 때로는 자신을 한 곡 안에 머물게 하는 부담으로 다가왔다.

그는 노래 한 곡이 대중에게 닿기까지 가수가 감내해야 했던 감정도 돌아봤다. 화려한 성취 뒤에 있었던 고민과 고독, 음악을 놓지 않게 한 마음이 대화 안에서 차분히 이어졌다.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이후 달라진 음악관

유미는 단순히 노래를 잘 부르는 가수로 기억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음악을 대하는 마음이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도 말했다. 과거의 뜨거웠던 활동과 지금의 유미가 지난 시간을 바라보는 시선이 함께 오갔다.

이번 대화에서 유미는 과거의 자신을 다시 마주하고, 현재의 자리에서 음악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전했다. 히트곡을 기억해 온 팬들에게는 유미가 직접 지나온 시간을 꺼내 보인 오랜만의 자리였다.

김은수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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