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원 밴드 기타에 유채훈 목소리…'열린음악회' 채운 'My Confession'
박주원 밴드가 KBS '열린음악회'에서 유채훈과 'My Confession' 무대를 꾸몄다. 박주원의 기타 선율과 유채훈의 보컬이 곡의 고백적인 분위기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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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박주원이 이끄는 박주원 밴드가 KBS '열린음악회' 무대에서 'My Confession'을 선보였다. 이 무대에는 보컬 유채훈이 함께해 밴드의 연주와 목소리가 맞물린 장면을 만들었다.

'열린음악회' 오른 박주원 밴드
박주원 밴드는 정교한 연주로 무대를 채웠다. 박주원의 기타 선율은 곡의 감정선을 이끌었고, 밴드 사운드는 각 멤버의 연주가 응집된 형태로 펼쳐졌다.
유채훈 보컬 더한 'My Confession'
유채훈은 안정적인 가창으로 'My Confession'의 고백적인 분위기에 힘을 보탰다. 악기 연주가 중심에 놓인 무대에서도 그의 목소리는 선명하게 자리했고, 박주원의 기타가 만든 리듬과 멜로디 위에서 곡의 결을 살렸다.
박주원 밴드의 연주와 유채훈의 보컬이 만난 'My Confession'은 서로의 색을 덮지 않고 한 곡 안에서 어우러진 무대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