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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박주원 밴드, '열린음악회'서 선보인 '동방의 춤' 무대

기타리스트 박주원이 이끄는 박주원 밴드가 KBS '열린음악회' 무대에 올라 정규 5집 타이틀곡 'Danza del Este(동방의 춤)'를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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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음악회' 무대 오른 박주원 밴드

기타리스트 박주원이 이끄는 박주원 밴드가 KBS KOREA '열린음악회(Open Concert)' EP.1585 무대에 올랐다. 박주원 밴드는 이번 무대에서 최근 발매한 정규 5집 앨범의 타이틀곡 'Danza del Este(동방의 춤)'를 선보였다.

기타리스트 박주원 밴드, '열린음악회'서 선보인 '동방의 춤' 무대

이번 연주는 동양적인 정서와 역동적인 리듬이 교차하는 곡의 특징을 살려 구성됐다. 박주원은 무대 중심에서 기타 연주를 주도하며 곡의 흐름을 이끌었다.

정규 5집 'Danza del Este' 수록곡 연주

이번 무대의 중심이 된 'Danza del Este(동방의 춤)'는 박주원의 정규 5집 앨범 타이틀곡이다. 해당 앨범은 'Danza del Este(동방의 춤)'와 'My Confession(마이 컨페션)'을 더블 타이틀곡으로 담고 있다.

박주원은 2009년 1집 '집시의 시간'으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활동해온 솔로 기타리스트로, 이번 무대에서도 밴드 사운드와 결합한 기타 연주를 선보였다.

일본 투어 및 국내 공연 이어지는 일정

박주원은 최근 일본 투어를 통해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2025년 9월에는 일본 도쿄 아사히홀을 포함해 시모노세키 재즈클럽 빌리, 오이타, 고베 등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향후 공연 일정으로는 2025년 12월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백주년콘서트홀 공연과 2026년 5월 여의도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박철원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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