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금보다 귀한 그림' 걸렸다…'금타는 금요일' 100명 쟁탈전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이 조영남이 준비한 그림 한 점을 두고 벌어지는 승부를 예고했다. 100명에게 기회가 주어지고, 최종 한 명이 9월 11일 밤 10시 방송에서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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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금타는 금요일'이 조영남의 그림 한 점을 걸고 펼치는 승부를 예고했다. 조영남이 직접 준비한 선물은 방송에서 '금보다 귀한 그림 한 점'으로 소개됐다.

이번 회차에서는 그 그림을 차지하기 위한 출연진의 쟁탈전이 펼쳐진다. 핵심은 제한된 기회다. 그림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은 100명으로 좁혀지고, 최종 주인은 단 한 명이다.
조영남이 준비한 그림 한 점
이번 방송의 중심에는 '자유로운 영혼의 예술인'으로 묘사되는 조영남이 있다. 그는 무대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내놓았고, 그 선물이 출연진의 승부욕을 끌어올리는 장치로 예고됐다.
그림은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조영남의 예술가로서의 색깔이 담긴 선물로 다뤄진다. 출연진은 이 명작을 차지하기 위해 각자의 역량을 쏟아부을 예정이다.
100명 중 단 한 명이 그림 주인
예고된 승부는 100명에게만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에서 긴장감을 만든다. 제한된 인원 안에서 경쟁이 시작되고, 마지막에 그림을 가져갈 한 사람이 누구일지에 관심이 모인다.
출연진의 움직임과 무대 위 경쟁은 이번 회차의 주요 볼거리로 제시됐다. 조영남이 건 그림 한 점이 누구의 손에 들어갈지는 9월 11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