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복수하려고 퇴사까지" 무단결근 반복한 '사파리 부부' 남편의 선택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사파리 부부'의 남편이 아내에 대한 복수를 이유로 무단결근과 퇴사를 반복하며 가계 경제를 위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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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가 우선" 무단결근 이어 결국 퇴사 선택한 남편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사파리 부부'의 위태로운 갈등 상황이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회차에서는 아내에게 복수하겠다는 명목으로 무단결근을 반복하다 결국 직장까지 그만둔 남편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편은 아내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기 위해 경제적 기반을 스스로 포기하는 선택을 했다. 복수를 목적으로 무단결근을 이어가다 결국 퇴사까지 결정하며 가계 경제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혔다.
가계 경제 외면한 감정적 대응
남편은 자신의 행동이 부부 공동의 경제적 기반에 미칠 영향보다 현재 느끼는 분노를 해소하는 데 집중했다. 가계 사정에는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며 경제적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내려놓은 모습이다.
이러한 남편의 극단적인 대응은 부부 사이의 신뢰를 흔드는 요인이 됐다. 아내에게 타격을 주려는 의도로 시작된 무단결근과 퇴사가 결과적으로 부부의 삶 전체를 흔드는 상황으로 이어졌다.
현재 사파리 부부는 관계 회복을 위해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