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티들의 힘이 필요해요"…TIOT, 타이틀곡 '다섯시간의 조각들' 응원법 촬영 현장
TIOT가 미니 5집 타이틀곡 '다섯시간의 조각들'의 응원법을 직접 구성하며 팬들을 향한 응원 요청을 전했다.
그룹 TIOT(티아이오티)가 새 앨범의 타이틀곡 응원법을 완성하기 위해 멤버들이 직접 머리를 맞댔다.
2026년 10월 1일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TIOT는 다섯 번째 미니 앨범 'Time for Us'의 타이틀곡인 '다섯시간의 조각들 (Five Hours in Pieces)'의 응원법 촬영을 진행했다. 영상 속 멤버들은 곡의 흐름에 맞춰 팬들이 함께 외칠 구호를 정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멤버들이 직접 조율한 응원 구호와 구성
영상에서 멤버들은 곡의 구간마다 들어갈 응원 문구를 두고 논의를 이어갔다. 멤버들은 곡의 가사와 리듬에 맞춰 특정 구간에서 외칠 구호를 제안하거나, 멤버들의 이름을 부르는 방식 등을 두고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멤버의 이름을 부르는 과정에서 발음의 편의성이나 곡의 분위기를 고려해 구호를 수정하는 등 응원법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곡의 가사인 'Hear me', 'Love me' 등을 활용하거나, 특정 구간에서 'Hey'를 반복하는 방식 등을 제안하며 응원법을 구체화했다.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정한 응원법에 맞춰 노래를 부르며 호흡을 맞추는 과정이 나타났다.

"음악 방송과 콘서트에서 응원 부탁해"
응원법 촬영을 마친 멤버들은 이번 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영상 설명과 출연진의 발언에 따르면, 이번 응원법은 네 명의 멤버가 함께 구성했다. 멤버들은 이번 타이틀곡 '다섯시간의 조각들'에 많은 관심을 부탁하며,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
멤버들은 음악 방송과 콘서트, 그리고 다양한 공연 현장에서 팬들의 응원이 필요함을 언급했다. 멤버들은 "네 명의 멤버가 있는 만큼 로티(팬덤명)들의 힘이 필요하다"며, 음악 방송이나 콘서트 등 무대 위에서 응원법을 많이 해주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TIOT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Time for Us'와 타이틀곡 '다섯시간의 조각들 (Five Hours in Pieces)'의 뮤직비디오는 2026년 10월 1일 오후 6시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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