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한 만큼 사랑받길" Hearts2Hearts, 일본 팬들과 만난 뜨거운 데뷔 현장
Hearts2Hearts가 일본 데뷔 싱글 'ICONIC HEART' 활동을 위해 오다이바를 찾았다. 멤버들은 현지 팬들과의 만남과 무대 준비 과정에서의 진솔한 소감을 전했다.
그룹 Hearts2Hearts가 일본 데뷔를 기념하며 현지 팬들과 만난 소중한 순간들을 공유했다. 일본 첫 싱글 'ICONIC HEART' 발매를 앞두고 오다이바에서 진행된 프로모션 이벤트 현장에서 멤버들은 설렘과 긴장, 그리고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일본 팬들 보러 왔다"…설렘 가득한 일본 데뷔 첫걸음
Hearts2Hearts는 일본 데뷔를 위해 현지에 머물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멤버들은 영상 속에서 일본 팬들을 오랜만에 만날 생각에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특히 멤버들은 일본 데뷔를 앞두고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 대해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안은 이번 활동을 위해 몇 달 전부터 안무 연습을 지속해 왔음을 밝히며, 데뷔 곡인 'ICONIC HEART'가 많은 사랑을 받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또한, 이번 활동을 위해 선택한 의상에 대해서도 "가장 좋아하는 착장이라 매우 만족스럽다"며 소감을 덧붙였다. 멤버들은 일본 현지에서 진행된 리허설과 무대 준비 과정에서의 열기를 전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음을 강조했다. 멤버들은 리허설 당시 더운 날씨로 인해 땀을 많이 흘렸던 상황을 언급하며, 무대에서는 프로다운 표정을 유지하며 열심히 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일본 현지 팬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멤버들은 일본 팬들이 "필드 드레스가 너무 예뻤다", "MC를 잘했다", "스페셜 분야가 멋있었다" 등의 이야기를 해준 것에 대해 행복함을 표현했다. 또한 초등학교나 중학교 시절 친구들이 메시지를 통해 예쁘다는 인사를 보내오는 것에 대해 뿌듯함을 느끼며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고 전했다.
무대 뒤의 유쾌한 순간들, 멤버 간의 끈끈한 케미스트리
공개된 영상에는 무대 위의 프로페셔널한 모습뿐만 아니라, 멤버들 사이의 친밀한 관계를 엿볼 수 있는 일상적인 장면들이 담겼다. 멤버들은 이동 중이나 대기 시간 동안 장난스러운 연기를 선보이거나, 서로의 스타일을 칭칭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멤버들은 갑자기 연기에 꽂혀 재미로 연기를 선보이기도 하는 등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멤버 주은은 이안의 무대 실력에 대해 "리허설 때보다 본 무대에서 훨씬 잘했다"며 칭찬을 건넸고, 이안 역시 팀원인 주은에 대해 "춤으로 걱정이 없을 만큼 든든하다"고 화답했다. 또한, 멤버들은 서로의 메이크업이나 새로운 헤어스타일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한 멤버는 "새로운 헤어스타일에 도전할 때마다 두근거린다"며 변화를 시도하는 즐거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 멤버는 오늘 메이크업이 토끼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토끼 메이크업을 언급하기도 했다.
일상의 기록, 건강한 습관과 소소한 즐거움
활동 중 멤버들이 나누는 소소한 일상 이야기도 눈길을 끌었다. 한 멤버는 건강한 식단을 위해 노력 중이라며, 물을 매일 1리터 이상 마시는 습관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어제는 1.5리터 정도를 마셨다고 언급한 이 멤버는 편의점에 가지 않으려 했으나 물을 깜빡하자, 다른 멤버인 윤아가 1리터와 500밀리리터 물을 사다 주었다고 전하며 팀 내의 세심한 배려를 보여주었다.
또한, 현지에서 맛본 음식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멤버들은 일본에서 먹은 음식과 간식에 대한 소감을 나누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먹는 즐거움을 놓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아이스크림을 먹거나, 어제 멤버들과 함께 식사를 했던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소스를 뿌려주는 식당에서의 경험을 언급하며 든든하게 식사를 마쳤음을 전했다. 이들은 일본에서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앞으로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다짐과 함께 팬들을 향한 인사를 전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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