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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y Kids 승민, 런던에서 만난 윤아와의 대화 "롱런 비결 물어봐"

Stray Kids 승민이 런던 브이로그를 통해 소녀시대 윤아와의 만남과 솔로곡 작업을 위한 영감의 순간을 공유했다.

박철원 입력
Stray Kids 승민, 런던에서 만난 윤아와의 대화 "롱런 비결 물어봐"
▶ Stray Kids 승민이 실내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승민이 런던에서의 일정을 담은 브이로그를 통해 현지에서의 활동과 개인적인 고민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승민은 오랜만에 런던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하며 일정을 시작했다. 과거 멤버 서창빈과 산책했던 장소를 다시 찾은 승민은 런던 아이 앞 브릿지를 걷고 시계탑을 바라보며 현지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는 직접 구입한 카메라를 활용해 현장을 기록하며 런던의 분위기를 즐겼다.

"영감 얻었다" 솔로곡 작업 향한 열정

런던에서의 여정은 승민에게 음악적 영감을 주는 계기가 됐다. 승민은 영상에서 현지의 다양한 풍경을 접하며 "생각이랑 영감이 막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현지에서 가사를 쓰고 멜로디를 흥얼거리는 등 솔로곡 작업을 위한 고민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식사 메뉴를 선택하는 과정에서도 승민의 솔직한 모습이 드러났다. 한식당을 찾은 승민은 삼겹살과 김치찌개 사이에서 고민하다 비빔밥을 선택했다. 그는 "살짝 절제했다"고 언급하면서도, 당시 속이 좋지 않았던 컨디션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삼겹살이 먹고 싶었지만 컨디션 때문에 비빔밥을 먹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윤아와의 만남 "롱런하는 법 배워"

런던에서 진행된 쇼(Show) 관련 일정 중 승민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승민은 현장에서 다른 아티스트 및 셀럽들과 만나는 미팅 자리에 참석했다. 특히 그는 평소 동경해왔던 소녀시대 윤아를 만난 것에 대해 특별한 소회를 밝혔다.

승민은 영상에서 윤아를 만난 것에 대해 언급하며, 지금까지 걸어온 길과 어떻게 롱런하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고 전했다. 그는 윤아가 본인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 해답을 많이 알려주었다며, 덕분에 좋은 하루였다고 덧붙였다.

"황홀한 경험" 런던 일정을 마무리하며

런던에서의 쇼 일정을 마친 승민은 현장의 경험을 "황홀한 경험"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실내 장소와 눈에 닿는 모든 것이 공상 세계에 들어온 것처럼 기가 막혔다며, 이번 런던 방문이 본인에게 큰 임팩트로 남았다고 말했다. 또한 비가 올 듯 말 듯한 런던의 날씨와 운치 있는 분위기 역시 이번 방문의 진가를 느끼게 했다고 전했다.

승민은 현지에서 응원해준 팬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그는 런던 스테이와 버블 가족들이 자신을 챙겨주고 이뻐해 주는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고 전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귀국 후에는 멤버 4명과 함께 삼겹살 7인분을 먹으며 일정을 정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Stray Kids #승민 #런던 #윤아 #소녀시대 #브이로그
박철원
이슈톡 · K-팝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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