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83즈, 다시 마이크 앞에…'너를 위한 약속' 녹음실 공개
슈퍼주니어 83년생 멤버들이 신곡 '너를 위한 약속(Promise)' 녹음실 비하인드에서 호흡을 맞췄다. 반복된 테이크와 농담, 격려 속에 오래된 팀워크가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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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83년생 멤버들, 이른바 83즈가 신곡 '너를 위한 약속(Promise)' 녹음실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오랜 시간 같은 팀으로 활동해온 멤버들은 다시 마이크 앞에 서서 서로의 호흡을 맞추고 목소리를 쌓아갔다.

녹음실 안의 분위기는 진지하면서도 따뜻했다. 곡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 쓰는 모습에서는 베테랑다운 노련함이 묻어났다. 그 사이사이에는 서로를 향한 편안한 농담과 격려도 이어졌다.
'너를 위한 약속(Promise)' 녹음 과정 공개
'너를 위한 약속(Promise)'의 녹음은 각자의 음색을 살리면서 전체 화음을 맞춰가는 과정으로 채워졌다. 한 구절을 완성하기 위해 테이크가 반복되는 동안에도 멤버들은 서로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녹음을 이어갔다.
멤버들은 단순히 음정을 맞추는 데 그치지 않고, 곡이 담은 메시지를 목소리로 전하기 위해 감정의 높낮이를 조절했다. 목소리가 겹쳐지는 순간마다 곡의 분위기도 조금씩 선명해졌다.
농담과 격려 오간 83즈의 팀워크
녹음실의 긴장감을 부드럽게 만든 것은 멤버들 사이의 유대감이었다. 서로의 노래에 추임새를 넣고 자연스럽게 웃음이 터지는 장면에서는 이들이 함께 지나온 시간이 드러났다.
이번 녹음은 신곡 작업이자 팬들에게 전하는 약속을 준비하는 시간이었다. 함께 웃고 고민하며 완성해간 83즈의 목소리는 '너를 위한 약속(Promise)'에 오랜 우정과 음악을 향한 진심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