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 'Flavor' 활동 3주 차 비하인드 공개…연습생 시절 뷔페 에피소드 등 일상 담아
그룹 POW가 신곡 'Flavor' 활동 3주 차를 맞아 음악 방송 대기실에서의 일상을 담은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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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챔피언' 대기실 속 멤버들의 일상과 의상 변화
그룹 POW가 신곡 'Flavor' 활동 3주 차를 맞아 음악 방송 대기실에서의 일상을 담은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멤버들은 음악 방송 '쇼챔피언' 대기실에서 생방송을 기다리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서로의 외형 변화를 언급하며, 한 멤버는 머리 색 변화에 대해 보색 샴푸 사용이 필요할 것 같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의상과 관련해서는 '피크 블러쉬', '샤이' 등의 키워드를 언급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연습생 시절 뷔페 방문과 식습관 일화
대기 중 진행된 대화에서는 멤버들의 과거 식습관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한 멤버는 연습생 시절 멤버들과 함께 애슐리를 방문했던 경험을 언급했다. 해당 멤버는 당시 빵을 많이 먹었던 시기라 뷔페에서 음식을 과하게 섭취해 소화제를 먹어야 했던 일화를 공유했다.
이어 뷔페보다 아웃백을 선호한다는 언급과 함께, 어린 시절 부모님과 방문했을 당시 망고 버터 스프레드를 즐겨 먹었던 구체적인 기억을 전했다.
멤버 간 친밀한 분위기
영상에는 멤버들 사이의 친밀한 대화가 이어졌다. 특정 음식을 좋아하는 취향에 대해 이온음료수, 밥, 한치 등 각자의 선호도를 밝혔다. 또한 촬영 준비 과정에서 멤버들이 서로를 격려하거나 장난을 치는 등 현장의 분위기가 영상에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