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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6월 7일 KBS서 ‘난 괜찮아’ 라이브

가수 진주가 6월 7일 밤 11시 KBS 1TV ‘Song큐멘터리 백투더뮤직 시즌2’에 출연한다. 1997년 데뷔곡 ‘난 괜찮아’와 공백기, 교육·연구 활동이 방송에서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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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주가 6월 7일 밤 11시 KBS 1TV ‘Song큐멘터리 백투더뮤직 시즌2’에 출연한다. 방송은 1997년 ‘난 괜찮아’로 데뷔한 진주의 무대와 이후 활동을 함께 다룬다.

진주, 6월 7일 KBS서 ‘난 괜찮아’ 라이브

KBS 공식 프로그램 페이지는 ‘백투더뮤직 시즌2’를 노래가 탄생하기까지의 이야기와 그 안에 담긴 사람, 세월을 전하는 송큐멘터리로 소개하고 있다. 진주 편 역시 근황 토크에만 머물지 않고 대표곡과 활동 공백, 교육·연구 활동을 함께 짚는 흐름으로 예고됐다.

1997년 ‘난 괜찮아’로 데뷔

진주는 고등학생이던 1997년 데뷔했다. 폭발적인 고음과 소울풀한 발성으로 대중에게 강하게 각인됐고, ‘난 괜찮아’는 그의 이름을 알린 대표곡이 됐다.

방송 예고에는 소속사 갈등과 법적 분쟁, 변호사 문제도 포함됐다. 이 사안들은 진주의 활동 공백을 설명하는 배경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데뷔 당시 당찬 신인의 노래로 들렸던 ‘난 괜찮아’는 긴 시간을 거친 뒤 다시 부르는 곡이 됐다.

2020년 ‘슈가맨3’ 이후 KBS 출연

진주는 2020년 ‘슈가맨3’ 출연 당시 긴 소송과 법 공부에 얽힌 시간을 직접 설명했다. 해당 무대는 대중이 ‘난 괜찮아’를 다시 떠올리는 계기가 됐다.

이번 KBS 출연은 그 이후 다시 마련된 방송 무대다. 1997년 데뷔, 2020년 ‘슈가맨3’ 재조명, 2026년 ‘백투더뮤직 시즌2’ 출연이 시간순으로 이어진다.

2026년 4월 학술대회 최우수 논문상

진주는 최근 학술 성과로도 이름을 올렸다. 2026년 4월 한국문화산업 관련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받은 이력이 확인됐다.

라디오 DJ, 미사리 공연, 대학 강의, 동료 교수·제자들과의 합창단 활동도 함께 언급됐다. 무대에서 노래하고, 강의실에서 발성과 해석을 전하며, 연구자로 대중문화 산업을 다루는 활동이 병행되고 있다.

‘난 괜찮아’ 라이브 무대 예고

방송의 하이라이트로는 ‘난 괜찮아’ 라이브 무대가 예고됐다. 이 곡은 성량과 고음으로 기억되지만, 2026년 방송에서는 세월이 지난 뒤의 호흡과 전달 방식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진주 편은 6월 7일 밤 11시 KBS 1TV에서 방송된다. 방송에는 ‘JYP 1호 가수의 고백’으로 불려온 서사와 함께, 대표곡을 부르는 현재의 목소리와 교육·연구 활동이 담긴다.

By IssueTalk Editorial Team · By 장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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