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한나, 첫 단독 콘서트 'Hannah's Studio' 개최... 'Valerie'부터 'Sticky Clap'까지
가수 장한나가 CJ 아지트 광흥창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 'Hannah's Studio'를 통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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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rie'로 시작해 'Sticky Clap'으로 마무리한 무대
가수 장한나가 첫 단독 콘서트 'Hannah's Studio'를 개최했다. CJ 아지트 광흥창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장한나의 목소리에 집중할 수 있는 구성으로 꾸며졌다.

공연의 시작은 'Valerie'였다. 장한나는 첫 곡부터 안정적인 호흡을 선보였으며, 이어 '한번 더 말해줘'를 통해 곡의 정서를 전달했다. 마지막 곡인 'Sticky Clap'에서는 밴드 사운드와 어우러진 에너지를 선보이며 무대를 마무리했다.
조창현 음악 감독 중심의 밴드 세션 구성
이번 공연의 사운드는 조창현 음악 감독이 기타 연주와 함께 전체적인 디렉팅을 맡았다. 세션은 박지원(베이스), 유아영(피아노), 김형석(드럼)이 참여해 무대를 뒷받침했다.
음향 작업에는 최진석과 조창현이 믹싱 및 마스터링에 참여했다. 공연을 마친 장한나는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