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지민 되고 싶으면 프레이아이디 입으면 돼"…이즈나 방지민의 성숙한 변신
그룹 이즈나(izna) 멤버 방지민이 브랜드 '프레이아이디'의 두 번째 광고 촬영 현장에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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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완전 내 거"…소탈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촬영 중간에는 방지민의 남다른 패션 감각과 소탈한 모습도 포착됐다. 방지민은 마음에 드는 의상과 가방을 보며 "이건 완전 내 거다", "입고 싶은 옷이다"라며 브랜드 제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현장 스태프들에게 가방과 목걸이를 선물하며 유대감을 쌓는가 하면, 촬영 중간에는 제육볶음을 먹으며 에너지를 보충하는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다. 또한 트레이닝 셋업을 활용한 믹스매치 스타일을 제안하는 등 패션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방지민 되고 싶다면 프레이아이디 입으면 돼"
촬영을 마무리하며 방지민은 팬들을 향한 재치 있는 메시지를 남겼다. 방지민은 "방지민이 되고 싶다면 프레이아이디를 입으면 된다"고 말하며 브랜드와 자신의 이미지를 연결했다.
촬영 종료 후 예상치 못한 생일 축하를 받기도 한 방지민은 "이즈나를 많이 응원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방지민과 프레이아이디를 많이 예뻐해 달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