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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숏드라마 카메라 앞에 섰다…무대와 다른 표정

TWS가 숏드라마 촬영에 나서며 무대 밖 연기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각기 다른 캐릭터를 맡아 대사와 눈빛, 빠른 호흡에 맞춘 장면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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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가 숏드라마를 통해 카메라 앞에 섰다.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보여주던 멤버들은 이번 촬영에서 각기 다른 캐릭터를 맡아 대사와 눈빛으로 장면을 채웠다.

TWS, 숏드라마 카메라 앞에 섰다…무대와 다른 표정

짧은 형식의 드라마 안에는 음악 활동과 다른 긴장감이 담겼다. 멤버들은 낯선 연기 현장에서 표정과 말투를 조율하며 무대 위와는 다른 모습을 꺼냈다.

숏드라마에서 맡은 각기 다른 캐릭터

이번 촬영에서 TWS는 밝고 청량한 팀 이미지와 다른 결의 역할을 소화했다. 일부 멤버는 극의 긴장감을 이끌었고, 다른 멤버는 분위기를 환기하는 역할을 맡아 장면의 호흡을 맞췄다.

현장에서 멤버들이 보인 태도는 진지했다. 처음 마주한 연기 상황에서도 당황하기보다 캐릭터에 몰입하려 했고, 숏드라마 특유의 빠른 전개에 맞춰 감정을 전달했다.

무대 밖에서 드러난 새로운 표정

팬들에게는 익숙한 무대 퍼포먼스와 다른 장면이었다. 음악으로 감정을 전하던 TWS가 이번에는 시각적인 장면과 대사로 이야기를 건넸다.

카메라 렌즈 앞에 선 멤버들의 변화는 TWS가 앞으로 보여줄 활동에 또 하나의 선택지를 더했다. 무대 위 조명 아래서 빛나던 소년들은 이번 숏드라마에서 낯설지만 반가운 얼굴을 남겼다.

김은수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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