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감동이다" USPEER 시안, 멤버 로아가 준비한 깜짝 하트 조명 선물에 눈물
그룹 USPEER(유스피어) 멤버 시안이 생일 라이브를 통해 멤버 로아와 소이가 준비한 깜짝 선물과 축하 에피소드를 전하며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
로아의 하트 조명 선물과 소이의 편지
그룹 USPEER(유스피어)의 멤버 시안이 생일을 맞아 멤버들의 정성 어린 축하를 받았다.

시안은 생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멤버 로아가 준비한 깜짝 선물을 공개했다. 로아는 생일 당일 시안의 방에서 직접 꾸민 박스에 하트 조명을 담은 선물을 건넸다. 시안은 로아가 박스에 포장지를 붙이고 자신의 별명까지 적으며 정성스럽게 준비한 모습을 언급하며 감동을 전했다.
여기에 멤버 소이가 라이브 직전 건넨 편지까지 더해져 시안의 생일 축하 분위기는 더욱 고조됐다.
"더 친해질 게 없는데" 깊어진 유대감
컴백을 앞둔 USPEER 멤버들의 결속력도 확인됐다. 시안은 멤버들과의 관계에 대해 "더 친해질 게 없긴 하지만, 생일을 챙기면서 서로를 더 생각하게 되고 더 돈독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안은 직접 제작한 '젤리 슈즈' 콘텐츠도 소개했다. 스스로 '대표 똥손'이라 언급했던 시안은 동대문에서 재료를 구해 직접 만든 젤리 슈즈가 예쁘게 완성되어 다행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