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소녀에서 CF 스타로, 야노 시호가 밝힌 모델 데뷔 비결은 '어머니'
모델 야노 시호가 어머니의 추천으로 모델을 시작해 CF 스타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과 부모님의 지원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모델 야노 시호가 모델이라는 직업을 갖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어머니의 추천이었다.
최근 KBS WORLD TV를 통해 공개된 예능 프로그램 'Fun-Staurant' 영상에서는 야노 시호가 과거 모델로 활동하게 된 과정과 그 과정에서 느낀 가족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어머니의 추천으로 시작된 모델의 길
영상 속 대화에 따르면 야노 시호는 시골에서 성장하던 중 어머니로부터 모델직을 제안받았다. 어머니는 야노 시호의 큰 키와 신체 비율을 눈여겨보고 모델을 추천한 것으로 나타났다. 야노 시호는 모델 오디션에 응모하게 된 계기가 어머니의 한마디였다고 밝혔다. 특히 어머니가 모델 활동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해주었음을 언급하며, 어머니의 꿈을 나도 이뤄야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활동에 임했다는 속내를 전했다.
어린 나이에 홀로 도쿄로 상경해 활동을 시작했던 야노 시호는 당시 부모님이 보내준 긍정적인 에너지가 큰 힘이 되었다고 회상했다. 17살 무렵 혼자 외지에 내려와 활동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의 응원 덕분에 안심하고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는 점을 언급했다.
CF 한 편으로 탄생한 시골 소녀의 성공기
야노 시호는 모델 활동 중 특정 광고(CF)를 통해 일본 내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탑스타 반열에 올랐다. 영상에서는 19세 무렵 출연했던 모리나가 광고 등을 언급하며, 해당 광고가 큰 인기를 끌면서 시골 소녀였던 자신이 유명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배경을 설명했다. 당시 광고의 인기로 인해 일본 내에서도 모델의 정체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이러한 성공이 모델로서의 커리어에 결정적인 전환점이 되었다.
야노 시호는 모델로서 성공할지 실패할지 알 수 없던 시기에 '카리스마'라는 말을 들었던 기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CF 한 편이 대박을 터뜨리며 시골 소녀의 성공기를 써 내려간 것이다.
부모님의 전폭적인 지원과 감사함
야노 시호는 자신의 성공이 부모님의 헌신적인 지원 덕분임을 거듭 강조했다. 부모님이 만들어 주신 것이기에 감사해야 한다는 마음을 전했다. 특히 부모님의 경제적 지원 덕분에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오스트리아 등 해외를 여행할 수 있었던 경험을 언급하며, 부모님이 만들어준 환경에 대해 깊은 감사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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