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인 줄 알았는데 라이브?" 태민, 시민들 놀라게 한 깜짝 무대
샤이니 태민이 제이키아웃 콘텐츠 '백그라운드 라이브'를 통해 음원처럼 자연스러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반전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
음원인 줄 알았던 목소리의 주인공, 태민의 깜짝 등장
음악이 흐르고 노래가 시작되자 시민들은 DJ가 틀어놓은 음원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리듬을 탔다. 하지만 노래를 부르는 목소리의 주인공이 눈앞에 나타나는 순간, 현장은 환호로 뒤덮였다. 샤이니 태민이 제이키아웃의 콘텐츠 '백그라운드 라이브'를 통해 선보인 무대다.

이번 콘텐츠는 DJ가 재생하는 음원처럼 자연스럽게 노래를 시작해 현장 시민들을 놀라게 하는 구성을 취했다. 태민은 특유의 음색을 활용해 마치 녹음된 음원이 흘러나오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무대를 시작했다. 노래가 시작될 때까지 DJ의 선곡에 집중하던 시민들은 태민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라이브를 이어가자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MOVE'부터 'Guilty'까지 이어지는 셋리스트
태민은 이번 무대에서 자신의 대표곡들을 차례로 불렀다. '괴도 (Danger)'를 시작으로 'MOVE', 'FLOAT', 'Guilty', 'WANT'까지 이어지는 셋리스트가 현장의 열기를 이끌었다. 특히 'MOVE'와 'Guilty' 무대에서는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선보였다.
태민은 음원과 구분이 어려울 정도의 보컬을 선보이는 한편, 현장 분위기에 맞춰 곡의 색깔을 조절하며 시민들과 호흡했다.
이번 콘텐츠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와 협력하여 제작됐다. 해당 영상은 오는 10월 3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리는 '2026 아트포레스트 페스티벌'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