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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림밴드, 40분간 펼쳐진 라이브 무대…'Think About' Chu'부터 커버곡까지

밴드 호림밴드가 독보적인 연주력을 바탕으로 40분간의 라이브 공연을 마쳤다. 멤버들의 진솔한 대화와 다채로운 곡 구성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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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About' Chu'로 시작된 40분간의 라이브

밴드 호림밴드가 독보적인 연주력을 담은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피아노 아민(AHMN), 기타 이예동(WhyD), 베이스 박범석, 드럼 이유준으로 구성된 호림밴드는 이번 공연을 통해 밴드 본연의 에너지를 드러냈다.

호림밴드, 40분간 펼쳐진 라이브 무대…'Think About' Chu'부터 커버곡까지

무대는 'Think About' Chu'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eemee', 'Bad jazz', 'Good Loop' 등 각기 다른 리듬과 선율을 가진 곡들을 연이어 선보였다.

커버곡 재해석과 진솔한 대화

커버곡 무대에서는 'I've never been in love before'와 'Let's get it on'을 호림밴드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연주했다.

연주 외에도 멤버들의 'Real talk'와 Q&A 시간이 이어졌다. 멤버들은 음악에 대한 고민부터 밴드 소개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과 소통했다.

공연은 'Lace up!'을 포함해 'Hi, again', 'Winter to Spring'으로 이어지며 마무리됐다.

박철원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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